에델바이스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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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침번 조회 2회 작성일 2021-01-19 15:34: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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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OST 에델바이스 Edelweiss Christopher Plummer (1965)

사운드 오브 뮤직
The Sound Of Music, 1965
OST : 에델바이스 Edelweiss - Christopher Plummer
주연: 줄리 앤드류스, 크리스토퍼 플러머
가사 :
Edelweiss, Edelweiss
Every morning you greet me
Small and white
Clean and bright
You look happy to meet me
Blossom of snow
may you bloom and grow
Bloom and grow forever
Edelweiss, Edelweiss,
Bless my homeland forever


줄거리
알프스의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인 오스트리아의 짤스부르그 수도원.
이곳의 견습 수녀인 마리아는 미사도 잊을 정도로 노래를 좋아하며 기도시간에 늦는 등 수녀로서의 자질을 의심받지만 항상 쾌활한 성격탓에 원장 수녀의 귀여움을 받는다. 그러던 중 마리아의 장래를 생각한 원장 수녀는 명문 트랩가의 가정교사로 그녀를 추천한다. 퇴역해군 대령으로 7명의 자녀를 둔 홀아비인 트랩 대령은 엄격한 군대식 교육으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어 아이들은 아빠를 두려워한다. 그러나 마리아는 아이들에게 아름답고 즐거운 노래를 부르게 함으로써 밝은 분위기를 찾도록 노력한다.
한편, 마리아는 언제부터인가 트랩 대령을 사모하는 마음을 갖게되지만 그에게는 이미 약혼녀 백작 부인이 있는 상황. 트랩 대령이 백작부인을 맞으러 빈으로 떠나자 마리아는 아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치고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게 해준다. 대령이 돌아오던 날. 백작부인을 위해 환영의 합창을 하자 이에 감동한 대령은 딱딱한 모습을 허물어 버리고 음악을 사랑했던 자신의 이전 모습을 상기한다. 파티가 열리던 날, 마리아와 춤을 추게된 대령은 어렴풋하던 마리아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고 이를 눈치챈 백작부인은 마리아를 찾아가 그녀를 비난한다. 괴로움에 싸인 마리아는 그날밤 수녀원으로 돌아가 버리고 아이들과 트랩 대령은 마리아에 대한 그리움으로 잠못 이루게 되는데.

에델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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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바이스 · 엘키즈 동요

동요

℗ 오감엔터테인먼트

Released on: 2019-03-08

Auto-generated by YouTube.

김범수 - 에델바이스 M/V

에델바이스의 꽃말은 추억이다. 아픈 기억이든 좋은 기억이든 우리는 그런 추억들을 가지고 살아가기에 이 노래를 들으면 그런 지나온 날들에 대한 회안 이 담겨 있는듯 하다. 김범수가 부르는 SBS 대하드라마 '자이언트'의 주제곡 "에델바이스"는 김범수만의 파워풀 하면서도 서정적인 목소리를 잘 전해들을 수 있는 노래이다. 인트로의 하림의 하모니카 연주가 곡의 분위기를 살려주고, 기타리스트 홍준호의 어쿠스틱연주 또한 일품이며, 최태완의 하몬드올갠 또한 감상의 포인트라 할수 있다. 극중 주인공의 고뇌와 갈등을 남자답게 잘 표현하고 있으며, 또 다른 어쿠스틱버젼에서는 담담하게 노래하는 김범수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히트작곡가 홍진영과 작사가 김혜선의 작품이며 드라마의 시대적인 상황과 이야기를 가수 김범수의 목소리로 잘 표현한 노래이다.\r
\r
The flower language of edelweiss is memory.\r
When we listen to this music, "Edelweiss" brings back memories of the past, whether those memories are painful or good. "Edelweiss", a theme song of SBS's epic drama "Giant", is filled with Kim, Bum Soo's powerful and lyrical voice.\r
Harim's harmonica playing in the intro livens up the mood and guitarist Hong Jun-Ho's acoustic playing is excellent. The Hammond organ played by Choi Tae-Won expresses well the main character's anguish and conflict in the drama and in the other acoustic version there is something attractive about the calm singing of Kim, Bum Soo. This work is by a hit composer Hong Jin-Young and a lyricist Kim Hye-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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